즐거운 식사를 선사하는 치즈

프랑스는 세계 1위의 치즈 소비국으로 치즈의 종류만 해도 1,200종이 넘습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는 보포르, 까멍베르, 깡딸, 꽁떼, 생넥떼르와 같은 대표적인 치즈들은 꼭 맛을 보셔야 합니다.

치즈의 무궁무진한 가능성

치즈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보세요.

 

좋은 치즈를 맛보는 데는 수도원의 까브나 숙성용 동굴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퐁뒤 외에도 많은 것이 가능합니다. 겨울이 지나면 치즈의 계절인 봄과 우유의 계절인 여름이 옵니다. 과일과 치즈 사이에서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둘 다 드시는 건 어떨까요? 동시에 둘 다 즐기는 건 어떨까요?

짭짤함을 즐기면서 달콤함으로 자연스럽게 미각을 바꾸고 마지막으로 커피까지 맛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풋풋함에 부드러움을, 브리오슈 빵에 녹아내리는 유연함을, 빵 조각에 향긋한 초원을, 상큼한 맛에 활기를, 건조함에 잼과 젤리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파스타에 풍미를, 연연함에 다양한 질감을…… 치즈의 가능성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치즈의 새로운 변화, 어렵지 않습니다.

 

 

신선 치즈

허브향을 곁들여 치즈의 크림맛을 강조합니다. 페퍼콘과 쓰촨 후추로 활기를 불어넣어줍니다. 부드러운 치즈와 바삭한 감자미니와플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여름의 별미 레시피입니다.

4인분

신선 치즈

신선 치즈 400g

액체 크림 50g

토마토 향 올리브 오일 6 테이블스푼

젤라틴 2장

골파와 처빌

소금과 통후추

감자

미니와플

계란 흰자 100g

밀가루 100g

버터 100g

간 감자 50g

토마토 캐러멜

토마토 2개

소금과 간 통후추

타임 꽃

오이 ½개

건토마토 4개

건토마토 가루

바질 싹

핑크 페퍼콘

스촨 후추

]조리방법

신선 치즈

블렌더에 신선 치즈, 올리브 오일, 소금, 통후추를 넣고 저속으로 갈아줍니다.

젤라틴을 소량의 물에 부드러워질때까지 불립니다. 불린 젤라틴을 크림과 함께 몇 초간 전자레인지에 돌립니다. 블렌더에 이 혼합물과 작게 자른 골파 그리고 다진 파슬리를 넣어 갈아줍니다. 볼에 담아 냉장고에 둡니다.

감자미니와플

감자를 삶고 으깨어 감자 퓨레를 만든 후 냉장고에 둡니다. 퓨레가 식으면 계란 흰자와 체에 거른 밀가루를 첨가하고 살살 저어준 다음 버터를 넣어줍니다. 고운 반죽이 될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와플 메이커에 반죽을 넣고 굽거나 오븐용 미니와플형 실리콘 몰드에 반죽을 넣어 오븐에 구워줍니다(180°C에서 몇 분간).

토마토 캐러멜

토마토를 잘게 썬 다음 작은 냄비에 담고 약간의 물과 간 통후추, 타임 꽃을 첨가합니다. 중불에서 몇분간 끓여줍니다. 블렌더에 넣고 내용물을 곱게 갈아줍니다.

필러를 사용하여 얇은 오이 슬라이스를 만듭니다.

플레이팅

냉장고에 두었던 신선 치즈를 수저를 이용하여 둥글게 타원형으로 만듭니다. 건토마토 파우더로 장식된 토마토 캐러멜 위에 신선 치즈를 배열합니다. 오이 슬라이스를 말아서 접시에 담고 건토마토와 감자미니와플을 배치합니다. 핑크 페퍼콘 몇 개와 스촨 후추 몇 알을 뿌립니다.

신선 치즈

허브향을 곁들여 치즈의 크림맛을 강조합니다. 페퍼콘과 쓰촨 후추로 활기를 불어넣어줍니다. 부드러운 치즈와 바삭한 감자미니와플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여름의 별미 레시피입니다.

4인분

신선 치즈

신선 치즈 400g

액체 크림 50g

토마토 향 올리브 오일 6 테이블스푼

젤라틴 2장

골파와 처빌

소금과 통후추

감자

미니와플

계란 흰자 100g

밀가루 100g

버터 100g

간 감자 50g

토마토 캐러멜

토마토 2개

소금과 간 통후추

타임 꽃

오이 ½개

건토마토 4개

건토마토 가루

바질 싹

핑크 페퍼콘

스촨 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