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국물이 일품인 까멍베르 칼국수

정식당의 임정식 셰프는 한국인들이 보다 더 다양한 방법으로 프랑스 치즈를 즐길 수 있도록 한식에 프랑스 치즈를 자연스럽게 접목한 메뉴들을 개발하였다. 그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까멍베르 칼국수. 프랑스 치즈와 한식의 조화를 느껴볼 수 있는 매력적인 요리이다.

재료

  • 100g de 까멍베르(Camembert)

    까멍베르(Camembert)

    가는 줄이 그려진 솜털같은 흰껍질로 덮여있는 속살은 아이보리색부터 밝은 노랑색까지 관찰할 수 있다. 껍질쪽 속살은 크림처럼 부드러워질 수 있으며 중심부는 대개 흰색이며 포슬포슬하다.
    파일 보기
    진한 국물이 일품인 까멍베르 칼국수
  • 물 2큰술
  • 소금 약간

준비

소스 재료

  • 까멍베르 치즈 15g
  • 물 11/4컵
  • 멸치 5g
  • 양파 15g
  • 대파 10g감자 50g
  • 애호박 20g
  • 바지락 5개
  •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 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민 다음 접어3cm 두께로 썰어 칼국수를 만든다.
  • 양파와 대파는 국물용으로 숭덩숭덩 썰고, 감자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 찬물에 멸치, 양파, 대파를 넣고 끓여 국물을 낸다.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여 15분 가량 뭉근히 끓인다.
  • 3의 멸치와 양파, 대파를 건져내고, 센 불에서 감자를 넣어 끓인다.
  • 감자가 익으면 4를 까멍베르 치즈와 함께 믹서에 간다.
  • 가열한 팬에 채썬 애호박, 바지락을 볶은 후 5를 첨가한다.
  • 바지락이 입을 벌리면 미리 4분 정도 끓여 건져둔 칼국수를 6에 넣어 한소끔 끓여 국간장으로 간한다.